이 지역은 멸종 위기종의 중요한 서식지로 보호되고 있다.
비문학 지문난도
사는 곳
생물이나 사람이 일정하게 자리 잡고 살아가는 장소를 뜻한다. 특히 생물의 경우, 그 종이 살아가기 알맞은 환경을 가리킨다.
한자 ‘棲(깃들 서)’, ‘息(쉴 식)’, ‘地(땅 지)’가 합쳐진 말로, 생물 따위가 일정하게 자리 잡고 사는 땅을 뜻한다. 수능에서는 주로 생물의 생태나 환경을 설명할 때 쓰이며, ‘서식 환경’, ‘서식 분포’ 같은 말과 함께 나타난다.
이 지역은 멸종 위기종의 중요한 서식지로 보호되고 있다.
기후 변화로 인해 북극곰의 서식지가 점점 줄어들고 있다.
이 종은 습지와 숲을 오가며 서식지를 넓혀 왔다.
깃들어(棲) 쉬며(息) 사는 땅(地) = 생물이 일정하게 사는 곳
깃들다, 살다
쉬다, 생존하다
땅, 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