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어려서부터 부모의 기대를 한 몸에 받는 자식이었다.
비문학 지문난도
부모의 아이
부모가 낳은 아들을 이르거나, 자녀를 통틀어 이르는 말이다. 욕할 때 낮춰 이르는 말로도 쓰인다.
본래는 부모가 낳은 아이를 뜻하는 한자어로, 오늘날에는 자녀를 가리키는 말로 가장 널리 쓰인다. 문맥에 따라 어른이 어린아이를 귀엽게 부르거나, 사람을 낮춰 욕하는 뜻으로도 쓰여 의미 차이가 크다.
그는 어려서부터 부모의 기대를 한 몸에 받는 자식이었다.
아버지는 자식의 앞날을 걱정하며 말없이 한숨을 쉬었다.
그 장수는 적에게 욕설을 퍼부으며 “이 자식!” 하고 외쳤다.
아들(子)과 새끼(息)를 합쳐, 부모에게서 난 자식이라는 뜻이다.
아들, 자식
새끼, 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