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의 화자는 자연 속에서 잔잔한 평온을 느끼고 있다.
수능 문학 분석난도
이야기하는 사람
글이나 시에서 말하고 있는 주체를 뜻한다. 문학 작품에서는 화자의 목소리와 시선을 통해 정서와 상황을 파악한다.
문학 작품에서 말을 하거나 서술을 이끌어 가는 주체를 가리킨다. 시에서는 시적 화자, 소설에서는 서술자와 연결되어 작품의 정서와 관점을 드러내는 핵심 개념이다.
이 시의 화자는 자연 속에서 잔잔한 평온을 느끼고 있다.
화자의 시선이 대상에 머무는 방식에 따라 작품의 정서가 달라진다.
이 구절에서는 화자가 현실의 고단함을 에둘러 드러내고 있어, 말투와 어조를 함께 살펴야 한다.
이야기(話)하는 사람(者) = 말을 하는 주체
이야기하다, 말하다
사람, ~하는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