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에서 발화자의 어조와 말투는 상대의 반응에 큰 영향을 준다.
비문학 지문난도
말하는 사람
실제 말소리를 내어 발화하는 사람을 뜻한다. 화법·언어학에서는 말하는 주체를 가리킬 때 쓴다.
발화(發話)는 소리를 내어 말을 함을 뜻하고, 발화자는 그 말을 실제로 만들어 내는 주체이다. 대화 분석이나 화법·작문, 언어학에서 주로 쓰이며, ‘화자’와 비슷하지만 말의 생성 행위에 초점이 더 있다.
대화에서 발화자의 어조와 말투는 상대의 반응에 큰 영향을 준다.
이 자료에서는 발화자와 청자의 관계를 중심으로 담화 구조를 분석한다.
동일한 발화라도 발화자의 의도에 따라 전혀 다른 의미로 해석될 수 있다.
말을 내어(發) 이야기하는(話) 사람(者) = 말을 실제로 하는 사람
피다, 일으키다, 내다
말하다, 이야기하다
사람, ~하는 이
언어학과 화법 분석에서 쓰이는 학술 용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