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와 학생은 연구 주제를 두고 짧은 담화를 나누었다.
비문학 지문난도
이야기를 주고받음
서로 말을 주고받는 일이나 대화의 형식이다. 또한 공식적인 자리에서 어떤 문제에 대한 입장이나 견해를 밝히는 말을 가리키기도 한다.
담화는 한자 談話에서 온 말로, 기본적으로 서로 이야기를 주고받는 일을 뜻한다. 수능 국어에서는 발표나 인터뷰처럼 공적인 자리에서 견해를 밝히는 말, 또는 문장의 연결과 관련된 언어 단위의 뜻으로도 쓰인다.
교수와 학생은 연구 주제를 두고 짧은 담화를 나누었다.
이 인터뷰는 정책의 방향을 묻고 답하는 담화의 형식을 띤다.
작품 속 대화와 담화의 방식은 인물의 태도를 드러내는 중요한 단서가 된다.
말하다(談)와 이야기(話)가 합쳐져 서로 이야기를 주고받는 일이라는 뜻이다.
말하다, 이야기하다
말,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