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사선은 궤도 진입 명령이 떨어질 때까지 궤도 밖에서 대기했다.
비문학 지문난도
때를 기다림
아직 바로 행동하지 않고, 어떤 시기나 지시가 올 때까지 기다리는 상태이다.
待는 '기다리다', 機는 '기회·때'라는 뜻이어서, 어떤 때나 기회를 기다리는 것을 이른다. 수능 지문에서는 '대기하다', '대기 상태'처럼 쓰이며, 상황에 따라 사람이나 장치가 준비된 채 멈춰 있는 뜻으로도 나타난다.
탐사선은 궤도 진입 명령이 떨어질 때까지 궤도 밖에서 대기했다.
지원자들은 면접실 앞에서 차례를 기다리며 대기하고 있었다.
그는 적절한 시기가 오기 전까지 함부로 움직이지 않고 오랜 대기를 택했다.
기다릴(待) 때·기회(機)를 뜻하는 말로, 때를 기다리는 상태를 이른다.
기다리다
기회,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