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뜻을 품고 마침내 출사의 길에 올랐다.
고전 문학 표현난도
벼슬에 나아감
벼슬을 하거나 관청에 들어가 관직 생활을 시작하는 일이다. 고전 문헌에서 주로 쓰인다.
출사는 한자로 出(나갈 출)와 仕(벼슬할 사)로 이루어져, 벼슬길에 나아가 관직에 들어감이라는 뜻이다. 수능에서는 주로 고전 문학이나 고전 산문에서 관리의 진출, 은거와 대비되는 삶의 태도를 설명할 때 나타난다.
그는 뜻을 품고 마침내 출사의 길에 올랐다.
시인은 세속을 떠나 은거하던 선비의 출사 여부를 대비하여 인물의 처지를 드러냈다.
출사는 개인의 입신양명과 나라에 대한 봉사의 뜻이 함께 작용한 선택으로 읽힌다.
나갈 출(出)과 벼슬할 사(仕)가 만나, 벼슬길에 나아간다는 뜻이다.
나가다
벼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