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근대화와 주체성에 대한 담론을 비판적으로 검토한다.
비문학 지문난도
이야기하며 논의함
어떤 주제에 대해 말을 주고받으며 생각을 펼치고 논의하는 일이다. 비문학에서는 특정 주제에 대한 논의 전체를 가리키기도 한다.
담론은 원래 서로 이야기하고 논의하는 일을 뜻하는 한자어이다. 비문학에서는 사회·철학·문학 같은 분야에서 어떤 주제에 대해 조직적으로 전개되는 논의나, 그 주제에 관한 언어적 구성 전체를 가리키기도 한다.
이 글은 근대화와 주체성에 대한 담론을 비판적으로 검토한다.
작가는 소설 속 인물들의 담론을 통해 시대의 모순을 드러낸다.
새로운 교육 담론이 제기되면서 학교 현장의 운영 방식도 달라졌다.
말(談)하고 논의(論)하는 일, 곧 서로 이야기하며 생각을 주고받는 논의.
말하다, 이야기하다
논의하다, 논하다
현대 인문·사회 비평과 언어학, 문학 이론에서 널리 쓰인 한자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