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물질은 몸속에 들어오면 항체 생성을 유도하는 항원으로 작용한다.
비문학 지문난도
항체를 만드는 물질
몸속에 들어오면 항체 생성을 유도하는 물질이다. 세균, 바이러스의 일부나 독소 등이 이에 해당한다.
항원은 생체에 침입했을 때 면역 반응을 일으켜 항체 생성을 유도하는 물질이다. 보통 세균, 바이러스, 독소처럼 외부에서 들어온 성분을 가리키며, 생명과학 지문에서 항체와 짝을 이루어 자주 다뤄진다.
이 물질은 몸속에 들어오면 항체 생성을 유도하는 항원으로 작용한다.
면역 반응은 항원이 먼저 인식되고 그에 맞는 항체가 형성되는 과정으로 설명할 수 있다.
독소의 일부를 약하게 처리해 항원 성질만 남기면 백신 개발에 활용할 수 있다.
막는 것(抗)과 근원적인 물질(原)이 합쳐져, 몸의 방어 반응을 일으키는 물질을 뜻한다.
막다, 대항하다
근원, 본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