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권력에 대항하며 자신의 신념을 끝까지 지켰다.
비문학 지문난도
맞서 겨룸
상대의 주장이나 힘에 굽히지 않고 맞서서 겨루는 일이다. 문학에서는 어떤 존재에 대한 반항, 비문학에서는 세력 간의 대립을 뜻한다.
‘대항(對抗)’은 서로 마주하여 맞서 겨루거나, 굽히지 않고 반항하는 것을 뜻하는 한자어이다. 수능 지문에서는 개인과 사회, 인간과 운명, 두 세력의 대립처럼 ‘맞섬’의 관계를 나타낼 때 자주 쓰인다.
그는 권력에 대항하며 자신의 신념을 끝까지 지켰다.
이 작품에서 인물의 대항은 부조리한 현실에 대한 저항으로 드러난다.
두 세력의 대항이 장기화되면서 사회 전체의 긴장이 높아졌다.
마주(對)하여 맞서다(抗) = 굽히지 않고 겨루거나 반항함
마주하다, 상대하다
맞서다, 저항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