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도형은 가운데 선을 기준으로 대칭을 이룬다.
비문학 지문난도
마주하여 같음
중심선이나 중심점을 기준으로 서로 마주 보며 같은 모양이나 거리를 이루는 성질이다. 수능에서는 주로 도형, 구조, 배열의 특징을 설명할 때 나온다.
대칭은 한 점, 직선, 평면, 또는 중심축을 기준으로 양쪽이 서로 대응하여 같은 관계를 이루는 성질을 뜻한다. 문학에서는 화면 구성이나 형식의 균형을 설명할 때도 쓰이며, 비문학에서는 수학·과학·미술의 구조적 특징을 나타낼 때 자주 나온다.
이 도형은 가운데 선을 기준으로 대칭을 이룬다.
작가는 화면의 대칭을 통해 안정감을 강조했다.
두 문장은 구조적으로 대칭을 이루지만 강조하는 의미는 서로 다르다.
마주(對)하여 같은 관계를 이룬다는 뜻으로, 서로 대응하는 성질이다.
마주하다, 응하다
일컫다, 이르다; 이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