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전쟁터를 지옥처럼 묘사하며 인간의 참상을 드러냈다.
비문학 지문난도
극심한 고통의 곳
원래는 큰 죄를 지은 사람이 벌을 받는 곳을 가리키지만, 비유적으로는 아주 괴롭고 참담한 상황을 뜻한다.
본뜻은 불교·종교에서 죄를 지은 이들이 끝없이 벌을 받는다고 하는 세계이다. 수능 지문에서는 이 의미보다도, 현실의 고통이 너무 심할 때 ‘지옥 같다’처럼 비유적으로 쓰이는 경우가 많다.
그는 전쟁터를 지옥처럼 묘사하며 인간의 참상을 드러냈다.
이 시의 화자는 가난한 삶을 지옥으로 비유한다.
극심한 경쟁과 불안이 뒤엉킨 도시의 삶은 그에게 하나의 지옥이었다.
땅(地) 아래의 감옥(獄) = 죄인이 벌을 받는 곳
땅
감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