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제도는 취약 계층을 보호하는 데에도 여전히 사각지대가 남아 있다.
비문학 지문난도
보이지 않는 구역
어떤 대상이 잘 보이지 않거나, 관심·영향이 미치지 않는 구역을 뜻한다.
본래는 시야나 관측 범위에서 가려져 보이지 않는 위치를 가리킨다. 수능 지문에서는 주로 비유적으로 쓰여, 제도·정책·관리의 손길이 닿지 않는 빈틈이나 공백을 뜻한다.
이 제도는 취약 계층을 보호하는 데에도 여전히 사각지대가 남아 있다.
감시 카메라의 사각지대에 들어간 범인은 흔적을 남기지 않았다.
이 논의는 제도의 구조적 사각지대를 드러내는 데 초점이 있다.
죽어 없어져 보이지 않는 각(死角)의 구역(地帶)이라는 뜻에서, 잘 드러나지 않거나 영향이 미치지 않는 곳을 가리킨다.
죽다, 없다
모서리, 각도
땅, 바탕
띠, 구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