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생물은 서식지 파괴로 인해 사멸 위기에 놓였다.
비문학 지문난도
죽어 없어짐
생물이 죽어서 완전히 없어지는 것을 뜻한다. 문학에서는 생명력이나 존재가 사라지는 상황을 비유적으로 나타낼 때도 쓰인다.
‘사멸’은 죽을 사(死)와 멸할 멸(滅)이 결합한 말로, 생명이 끊겨 없어지는 상태를 가리킨다. 본래 생물의 소멸을 뜻하지만, 문학이나 비유적 표현에서는 어떤 것의 흔적이나 힘이 완전히 사라지는 상황에도 쓰인다.
이 생물은 서식지 파괴로 인해 사멸 위기에 놓였다.
시인은 전통의 사멸을 슬퍼하며 옛 정취를 되살리고자 했다.
이 사상은 시대의 변화 속에서 점차 사멸하고 새로운 관념에 자리를 내주었다.
죽음(死)과 없어짐(滅)이 합쳐져, 살아 있는 것이 완전히 없어짐을 뜻한다.
죽다
없어지다, 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