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액 공급이 끊기면 해당 조직은 괴사가 진행될 수 있다.
비문학 지문난도
조직의 죽음
생체의 조직이나 세포가 부분적으로 죽는 일을 뜻한다. 의학·과학 지문에서 병적 변화로 자주 나온다.
‘괴사’는 한자 壞死로, 몸의 일부 조직이나 세포가 영양 공급 장애나 손상 때문에 죽는 현상을 가리킨다. 일상어라기보다 의학·생명과학 문맥에서 쓰이며, ‘피부 괴사’, ‘조직 괴사’처럼 구체적인 부위와 함께 나타난다.
혈액 공급이 끊기면 해당 조직은 괴사가 진행될 수 있다.
이 환자는 외상 이후 피부 일부에 괴사 현상이 나타났다.
만성 염증이 오래 지속되면 장기 조직의 괴사로 이어질 수 있다.
무너질 괴(壞)와 죽을 사(死)가 만나, 조직이나 세포가 무너져 죽는다는 뜻이다.
무너지다, 상하다
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