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사 양측은 임금 인상을 두고 교섭을 이어 갔다.
비문학 지문난도
의논하여 절충함
서로 의견이 다른 쪽이 만나서, 어떤 일을 이루기 위해 의견을 주고받고 타협하는 일이다.
본래 交(서로)와 涉(건너다, 관련하다)에서 온 말로, 서로 관계를 맺으며 의견을 주고받는 뜻을 가진다. 수능에서는 주로 국가·단체·당사자 사이의 협의나 절충을 가리키며, 일상적인 ‘대화’보다 공식적이고 목적 지향적인 느낌이 강하다.
노사 양측은 임금 인상을 두고 교섭을 이어 갔다.
그 나라는 전쟁을 피하기 위해 외교적 교섭에 나섰다.
작품 속 인물들은 서로의 입장을 끝내 좁히지 못해 교섭에 실패한다.
서로(交) 관계를 맺으며 관련해 들어가(涉) 의논하고 절충하는 일
사귀다, 서로
건너다, 관련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