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은 도시의 기반 시설을 무참히 파괴했다.
비문학 지문난도
헐어 버림
대상이나 질서, 관계를 무너뜨리거나 깨뜨려 원래 상태를 잃게 만드는 일이다.
‘파괴’는 무엇인가를 힘으로 깨뜨리거나, 구조·질서·관계를 무너뜨리는 일을 뜻하는 한자어다. 물건을 부수는 뜻뿐 아니라, 사회 질서나 인간관계가 무너지는 경우에도 널리 쓰인다. 문학에서는 강한 충돌이나 붕괴의 이미지를 만들고, 비문학에서는 기술·사회·생물 등 여러 분야에서 폭넓게 쓰인다.
전쟁은 도시의 기반 시설을 무참히 파괴했다.
이 작품은 전통 질서의 파괴를 통해 새로운 시대의 도래를 암시한다.
과도한 개발은 생태계 파괴로 이어질 수 있다.
깨뜨릴(破) 괴(壞) = 헐어 버리다.
깨뜨리다
무너지다, 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