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서예의 도사처럼 붓을 다루었다.
비문학 지문난도
도를 닦는 사람
원래는 도를 닦거나 도교를 수행하는 사람을 뜻한다. 문학이나 일상에서는 어떤 일에 매우 능숙한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기도 한다.
‘道’는 길·도리, ‘士’는 사람을 뜻하므로, 본뜻은 도를 닦는 사람이다. 다만 실제 수능 지문에서는 도교 수행자라는 뜻보다, 어떤 기술이나 솜씨에 매우 능한 사람을 비유하는 의미로 쓰이는 경우도 있다.
그는 서예의 도사처럼 붓을 다루었다.
작품 속 노인은 세상 이치에 통달한 도사처럼 보인다.
이 인물은 협상 전략의 도사라 불릴 만큼 상황 판단이 빠르다.
길과 도리(道)를 닦는 사람(士)이라는 뜻에서 나온 말이다.
길, 도리
선비,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