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증기가 차가운 표면에 닿아 액화되면서 물방울이 맺혔다.
비문학 지문난도
액체로 변함
기체가 냉각되거나 압축되어 액체가 되는 현상, 또는 그렇게 만드는 일이다.
‘액(液)’은 액체, ‘화(化)’는 변한다는 뜻이므로, 액화는 기체가 액체로 바뀌는 현상을 가리킨다. 비문학에서는 주로 과학·공학 맥락에서 쓰이며, 일상어로는 드물다.
수증기가 차가운 표면에 닿아 액화되면서 물방울이 맺혔다.
이 장치는 천연가스를 쉽게 운반하기 위해 액화하는 과정을 이용한다.
대기의 온도와 압력 조건에 따라 기체의 액화 여부가 달라진다.
액체(液)로 변하는 것(化) = 기체가 액체로 바뀜
물, 액체
되다, 변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