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나라는 우호 관계를 유지하며 교류를 확대했다.
비문학 지문난도
사이가 좋음
개인이나 집단, 나라끼리 서로 잘 지내는 상태를 뜻한다. 문맥에 따라 ‘우호적이다’처럼 형용사적으로도 자주 쓰인다.
‘우호(友好)’는 사람 사이 또는 나라 사이의 관계가 원만하고 친밀한 상태를 가리키는 한자어다. 수능 지문에서는 국가 간 관계, 인물 간 태도, 문체의 분위기처럼 폭넓게 쓰이며, ‘우호적’, ‘우호 관계’와 함께 자주 나온다.
두 나라는 우호 관계를 유지하며 교류를 확대했다.
그의 태도는 처음 만난 사람에게도 우호적으로 느껴졌다.
작품 속 인물들은 갈등을 넘어 우호의 가능성을 모색한다.
벗(友)처럼 좋게(好) 지내는 관계 = 사이가 좋음
벗, 친구
좋다, 사이가 좋다
근대 한자어로, 사람·국가 사이의 관계를 표현하는 데서 일반화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