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전학을 간 뒤에도 죽마고우와 편지를 주고받았다.
일상 문장난도
어릴 적 친구
어릴 때부터 함께 놀며 자란 아주 오래된 친구를 뜻한다.
대나무 말(竹馬)을 타고 놀던 옛 친구라는 뜻에서 나온 말로, 어릴 때부터 함께 자라 친하게 지낸 벗을 이른다. 단순히 오래 안 친구가 아니라, 유년기부터 관계가 이어진 각별한 친구라는 뉘앙스가 있다.
그는 전학을 간 뒤에도 죽마고우와 편지를 주고받았다.
시인은 죽마고우와의 추억을 회상하며 잃어버린 시간을 그린다.
오랜 세월이 흘러도 죽마고우의 정은 쉽게 바래지 않았다.
대나무 말(竹馬)을 타고 놀던 옛(故) 벗(友) = 어릴 때부터 같이 자란 친구
대나무
말
옛, 예전
벗
대나무 말을 타고 놀던 어린 시절의 모습에서 유래한 표현으로, 오래된 우정을 비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