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명한 시인은 먼 타향에서 고국을 그리워했다.
수능 문학 분석난도
조상의 나라
주로 외국에 있거나 다른 곳에 사는 사람이, 자신이나 조상과 인연이 있는 원래의 나라를 이르는 말이다.
고국은 보통 남의 나라에 있는 사람이 자신의 출생지이거나 조상 대대로 살던 나라를 가리킨다. 문학에서는 그리움, 향수, 애국심 같은 정서와 함께 자주 쓰이며, '옛 나라'를 뜻하는 古國과는 구별해야 한다.
망명한 시인은 먼 타향에서 고국을 그리워했다.
이 작품에서 고국은 단순한 지명이 아니라 상실된 삶의 터전으로 기능한다.
그는 낯선 땅에서 세월을 보내며 끝내 고국의 산천을 잊지 못했다.
예전(故)에 속한 나라(國), 곧 자신과 인연이 있는 원래의 나라
옛, 예전, 까닭
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