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사고가 아니라 고의로 규정을 어겼다고 인정했다.
비문학 지문난도
일부러 함
마음속으로 그렇게 하려는 뜻을 가지고 행동함을 이르는 말이다. 법률·일반 문맥에서 '실수나 우연이 아니라 의도적으로'라는 뜻으로 많이 쓴다.
故意는 '일부러 그럴 생각'이라는 뜻의 한자어로, 우연이나 실수가 아니라 의도를 가지고 한 행동을 가리킨다. 일상어로도 쓰이지만 특히 법률 문맥에서 '고의'와 '과실'을 대비해 출제되기 쉽다.
그는 사고가 아니라 고의로 규정을 어겼다고 인정했다.
이 작품에서 인물의 침묵은 단순한 우연이 아니라 고의적인 선택으로 읽힌다.
법에서는 행위에 고의가 있었는지, 아니면 과실이었는지를 먼저 따진다.
일부러(故) 하려는 생각(意) = 의도적으로 하려는 마음
일부러, 옛
뜻,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