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주야로 책상 앞에 앉아 글을 읽고 또 읽었다.
비문학 지문난도
낮과 밤
낮과 밤을 아울러 이르는 말이다. 문맥에 따라 ‘밤낮’처럼 쉬지 않고 계속함의 뜻으로도 쓰인다.
한자 晝(낮 주)와 夜(밤 야)가 합쳐진 말로, 본뜻은 낮과 밤 전체를 가리킨다. 또 ‘주야로’, ‘주야간’처럼 시간의 구분 없이 계속된다는 뜻으로도 쓰이며, 수능 지문에서는 이 파생 의미가 함께 출제되기도 한다.
그는 주야로 책상 앞에 앉아 글을 읽고 또 읽었다.
주야의 구분 없이 공장이 가동되면서 생산량이 크게 늘었다.
이 작품에서 화자는 주야로 임을 그리워하는 마음을 드러낸다.
낮(晝)과 밤(夜)을 아울러 이르는 말.
낮
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