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선수는 부상 이후 은퇴를 선언했다.
비문학 지문난도
물러남
직임이나 사회 활동에서 물러나 더 이상 적극적으로 일하지 않는 것을 뜻한다. 주로 나이 든 사람이 직업 생활을 마칠 때 쓴다.
隱(숨을 은)과 退(물러날 퇴)가 결합한 말로, 자리나 직책에서 물러나는 뜻이다. 수능 지문에서는 운동선수, 공직자, 예술가의 활동 종료나 사회적 후퇴를 설명할 때 자주 쓰인다.
그 선수는 부상 이후 은퇴를 선언했다.
작품 속 노인은 은퇴 뒤의 고요한 삶을 떠올린다.
정부는 고령화 사회에 대비해 은퇴 후 소득 보장 제도를 논의했다.
숨을(隱) 물러날(退) = 자리에서 물러나 숨듯이 한가히 지냄
숨다, 드러나지 않다
물러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