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에게 인사를 드리는 것은 자식으로서의 도리이다.
비문학 지문난도
마땅한 이치
사람이 어떤 일을 할 때 마땅히 따라야 하는 바른 이치나 도덕적 기준이다.
‘도리’는 한자어 道理로, 사람으로서 마땅히 지켜야 할 이치나 옳은 길을 뜻한다. 일상에서는 예의·윤리·상식의 의미로도 쓰이며, ‘도리상’, ‘도리를 지키다’처럼 나온다.
부모에게 인사를 드리는 것은 자식으로서의 도리이다.
그는 아무리 어려워도 도리를 저버릴 수 없다고 말했다.
이 작품에서 인물은 현실의 이익보다 인간의 도리를 선택한다.
길(道)과 이치(理)가 합쳐져, 사람이 마땅히 따라야 할 바른 이치를 뜻한다.
길, 이치
다스리다, 이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