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다’의 어간은 ‘먹-’이다.
국어 문법 개념 설명난도
활용의 중심 부분
활용할 때 형태가 바뀌지 않고 기준이 되는 부분이다. 예를 들어 ‘먹-’, ‘보-’처럼 용언이 활용할 때 남는 부분을 말한다.
문법에서 활용하는 말의 중심이 되는 부분을 이른다. 동사·형용사가 활용할 때 어미가 붙어도 변하지 않는 바탕으로, ‘먹다’의 ‘먹-’, ‘보다’의 ‘보-’가 이에 해당한다. 수능에서는 ‘어근’과 구별하거나 활용형 분석 문제에서 자주 쓰인다.
‘먹다’의 어간은 ‘먹-’이다.
이 단어의 어간과 어미를 구분해 보자.
활용형을 분석할 때는 어간이 어떻게 유지되는지 먼저 살펴야 한다.
말(語)에서 변하지 않는 바탕(幹) = 활용의 중심 부분
말, 언어
줄기, 바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