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전쟁의 참상을 겪은 뒤 수많은 사자를 떠올리며 글을 남겼다.
비문학 지문난도
죽은 사람
이미 죽어서 세상을 떠난 사람을 뜻한다. 문학 작품이나 추모 관련 글에서 자주 보인다.
死者는 '죽을 사(死)'와 '사람 자(者)'가 합쳐진 말로, 말 그대로 죽은 사람을 뜻한다. 신문 기사나 추모 문맥에서도 쓰이지만, 수능에서는 보통 문학이나 비문학의 문맥 속에서 의미를 파악하는 데 활용된다.
그는 전쟁의 참상을 겪은 뒤 수많은 사자를 떠올리며 글을 남겼다.
이 글에서 작가는 사자의 넋을 위로하는 태도를 드러낸다.
사자 명단과 장례 절차를 함께 설명한 이 자료는 당시의 사회상을 보여 준다.
죽은(死) 사람(者) = 죽은 사람
죽다
사람, ~한 이
한자어 '死者'에서 온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