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이 일어난 지점을 정확히 파악해야 한다.
비문학 지문난도
일정한 장소
어떤 일이 일어나거나 표시되는 한곳을 이른다. 문맥에 따라 '어느 한 대목'처럼 비유적으로도 쓰인다.
'지(地)'는 땅, '점(點)'은 점이라는 뜻으로, 원래는 땅 위의 한 곳을 가리킨다. 수능 지문에서는 특정 장소를 나타내는 뜻 외에도, 글이나 논의에서 어느 한 부분·국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로 자주 쓰인다.
사건이 일어난 지점을 정확히 파악해야 한다.
이 대목은 서사의 전환 지점이 되어 이후 전개를 바꾼다.
논의의 지점이 달라지면 같은 주장도 전혀 다른 의미로 읽힌다.
땅(地) 위의 한 점(點) = 일정한 장소
땅, 장소
점, 한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