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화 보유액이 늘어나면 국가의 대외 지급 능력이 높아진다.
비문학 지문난도
외국 돈
다른 나라의 화폐를 이르는 말이다. 수표나 외국 통화로 표시된 유가증권까지 포함해 쓸 수 있다.
외화는 한자로 外貨라 쓰며, 외국의 돈이나 외국 통화로 표시된 금융 수단을 뜻한다. 경제 지문에서는 환율, 수출입, 외환 보유액 같은 말과 함께 자주 나온다. 다만 우리말샘에는 외화(外華)처럼 ‘화려한 겉치레’라는 다른 뜻도 있으나, 수능에서는 주로 경제 의미가 쓰인다.
외화 보유액이 늘어나면 국가의 대외 지급 능력이 높아진다.
이 보고서는 외화 유출이 환율 변동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다.
수출 대금이 외화로 결제되면서 기업의 환위험 관리가 중요해졌다.
바깥(外)의 돈(貨) = 외국의 돈
바깥
재화, 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