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국단
한자어 · 과학

물질

物質
[물찔]명사

물체의 본바탕

수국단에서 관련 단어 함께 외우기
뜻풀이

자세한 뜻

사물을 이루는 바탕이나, 자연계에서 질량과 부피를 가진 실체를 이르는 말이다. 문맥에 따라 ‘재물’의 뜻으로도 쓰인다.

풀어쓰면

한자어 物質은 ‘물건 물(物)’과 ‘바탕 질(質)’로 이루어져, 물체를 이루는 본바탕을 뜻한다. 수능 지문에서는 물리·철학·일반 독해에서 ‘자연계의 구성 요소’나 ‘객관적 실재’의 뜻으로 자주 쓰이며, 문학에서는 ‘물질문명’처럼 정신과 대비되는 개념으로 나타나기도 한다.

예문

이렇게 써요 · 3문장

이 글에서는 물질을 정신과 대비되는 개념으로 설명하고 있다.

비문학 지문난도

물질은 공간을 차지하고 질량을 지닌다.

과학 설명문난도

시인은 물질의 풍요보다 정신의 가치를 더 높게 본다.

수능 문학 분석난도
한자 어원

한 글자씩 풀어보면

물건(物)의 바탕(質), 즉 사물의 본바탕이나 실체라는 뜻이다.

물건, 사물

()가 들어간 단어
동물動物스스로 움직이는 생물
식물植物심어 기르는 초본·목본
생물生物살아 있는 유기체
사물事物일과 물건
문물文物문화의 산물

바탕, 성질

()가 들어간 단어
성질性質사물이나 사람의 본디 성향
질량質量물체가 가진 양
본질本質사물의 근본이 되는 성질
기질氣質타고난 성질
형질形質겉모양과 성질
관련 단어

함께 외우면 좋은 단어

고사 풀이

이 말이 생긴 사연

한자어 物質의 기본 뜻에서 출발한 철학·과학 용법이 현대 국어로 굳어진 말이다.

글자 그대로
사물의 본바탕, 또는 재물
비유하는 뜻
물질적 풍요나 물질 중심의 가치
이런 자리에 써요
정신과 대비하거나, 경제적 풍요·소비·자본을 이야기할 때 쓴다.
유의어

결이 비슷한 말

재질주로 사물의 바탕이나 성질을 강조할 때 쓰이며, ‘물질’보다 범위가 좁다
물체눈에 보이는 구체적 대상에 가까워, 철학적·추상적 의미는 덜하다
자주 함께 쓰는 표현

이런 표현으로 만나요

물질의 본바탕물질과 정신물질문명물질의 실체물질의 구성 요소
수국단 · 수능 국어 단어장

수능 국어 어휘 5,000개,
한자 어원으로 외워보기

  • 한자 한 글자씩 분해 학습
  • 빈출 어휘 세트 큐레이션
  • 진척·복습 자동 관리
무료로 시작하기
이미 가입했나요?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