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표문 초고를 쓴 뒤 문단의 순서를 다시 조정했다.
화법·작문 지문난도
초벌 원고
정리되기 전 처음 쓴 원고나 글의 첫 버전이다. 보통 수정과 퇴고를 거치기 전의 상태를 말한다.
글을 완성하기 전에 먼저 거칠게 써 둔 원고를 뜻한다. 화법·작문에서는 내용을 점검하고 고쳐 쓰기 위한 바탕 자료라는 점이 중요하며, '퇴고'와 함께 자주 쓰인다.
발표문 초고를 쓴 뒤 문단의 순서를 다시 조정했다.
학생은 초고를 바탕으로 표현을 다듬고 근거를 보강했다.
이 글의 초고에는 논지의 흐름이 다소 불명확하지만, 수정 과정을 거치며 구조가 선명해졌다.
풀(草)처럼 거칠게 쓴 원고(稿) = 초벌 원고
풀, 초하다
원고, 글초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