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평소와 달리 말수가 적었다.
비문학 지문난도
평상시
특별한 일이 없는 보통 때를 이른다. 글에서는 ‘늘’ 또는 ‘보통’의 뜻으로 자주 쓰인다.
‘평상시’라는 뜻의 한자어로, 어떤 일이 생기기 전의 일상적인 상태나 늘 그러한 때를 가리킨다. 서술문에서는 행동의 습관, 태도, 상태를 설명할 때 자주 쓰이며, ‘평소와 다르다’처럼 대비를 나타내기도 한다.
그는 평소와 달리 말수가 적었다.
평소 독서를 즐기던 그는 책 속의 표현에 특히 민감했다.
평소의 생활 습관이 건강을 좌우한다는 점에서 꾸준함의 의미가 강조된다.
평상시의 바탕(平素) = 특별한 일이 없는 보통 때
평평하다, 고르다
본디, 바탕, 평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