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주장을 뒷받침할 골격이 비교적 분명하다.
비문학 지문난도
기본이 되는 틀
사물이나 일의 뼈대가 되는 기본 구조를 뜻한다. 실제 몸의 뼈대를 가리킬 때도 쓴다.
원래는 동물의 몸을 지탱하는 뼈의 구조를 뜻하지만, 비유적으로는 어떤 계획·논리·구성의 기본 틀이나 큰 줄거리를 가리킨다. 수능 지문에서는 추상적 구조를 설명할 때 자주 쓰이며, '골격을 세우다'처럼 쓰인다.
이 글은 주장을 뒷받침할 골격이 비교적 분명하다.
작가는 사건의 골격만 제시한 뒤 세부 묘사를 생략했다.
새 정책의 골격은 마련되었지만, 세부 시행 방안은 아직 조정이 필요하다.
뼈(骨)로 이루어진 틀(格) = 몸의 뼈대, 또는 사물의 기본 틀
뼈
격식, 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