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란이 끝난 뒤 백성들은 오래 이어질 태평을 바랐다.
비문학 지문난도
세상이 평안함
나라나 세상이 안정되어 걱정이 없고 평온한 상태를 뜻한다. 또한 마음이 한가하고 근심이 없는 상태를 가리키기도 한다.
‘태평’은 나라가 다스려져 안정되고 평안한 상태를 뜻하는 한자어이다. 사람의 마음이 걱정 없이 한가롭고 편안한 상태를 비유적으로 이르기도 한다. 시나 글에서는 평화롭고 느긋한 분위기를 나타낼 때 자주 쓰인다.
전란이 끝난 뒤 백성들은 오래 이어질 태평을 바랐다.
이 작품에서 화자는 태평한 세상에 대한 소망을 드러낸다.
그는 태평한 얼굴로 사태의 심각성을 전혀 느끼지 못했다.
클(泰)하고 평안한(平) 상태 = 아무 걱정 없이 평온함
클, 편안하다
평평하다, 고르다, 평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