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대외 정책의 방향을 새롭게 제시했다.
비문학 지문난도
밖을 상대함
외부나 나라 밖을 대상으로 하거나, 바깥을 향한 일을 뜻한다. 특히 '대외 관계', '대외 정책'처럼 자주 쓰인다.
‘對(마주 대하다)’와 ‘外(바깥 외)’가 결합한 말로, 외부나 나라 밖을 상대로 한다는 뜻이다. 문맥에 따라 국내가 아닌 바깥과의 관계, 공개 대상, 외부 대응의 의미로 쓰이며, 한자 표기 혼동이 잦아 주의가 필요하다.
정부는 대외 정책의 방향을 새롭게 제시했다.
이 기업은 대외 의존도가 높아 국제 정세의 영향을 크게 받는다.
작품 속 인물은 대외적으로는 침착해 보이지만 내면에는 불안을 감추고 있다.
마주할 對와 바깥 外가 만나 ‘바깥을 상대로 함’이라는 뜻이 된다.
마주하다, 상대하다
바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