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오랜 간호 끝에 중증 병자를 돌보는 일을 천직으로 여겼다.
비문학 지문난도
병든 사람
병을 앓고 있는 사람을 뜻한다. 문맥에 따라 ‘병자호란’의 ‘병자(丙子)’처럼 간지(육십갑자)를 가리키는 말과 구별해야 한다.
‘病(병들다)’과 ‘者(사람)’가 결합한 말로, 병이 난 사람을 뜻한다. 다만 같은 발음의 ‘丙子’는 육십갑자의 하나이므로, 문맥이 역사·연표·전쟁명인지 함께 살펴야 한다.
그는 오랜 간호 끝에 중증 병자를 돌보는 일을 천직으로 여겼다.
이 글에서는 병자를 단순한 환자가 아니라 사회가 함께 책임져야 할 존재로 본다.
작품 속 화자는 병자의 고통에 무심한 세태를 비판하고 있다.
병(病)을 앓는 사람(者)이라는 뜻이다.
병들다
사람, ~하는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