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진은 연료를 분사하여 순간적으로 큰 힘을 낸다.
비문학 지문난도
세게 뿜어냄
액체나 기체 따위에 압력을 가해 세차게 내보내는 일이다. 과학·기술 문맥에서 자주 쓰인다.
‘분사(噴射)’는 압력이나 힘을 이용해 액체나 기체를 밖으로 강하게 내보내는 것을 뜻한다. 일상어보다는 비문학의 과학·공학 문맥에서 많이 나타나며, 문법 용어 ‘분사(分詞)’와는 다른 말이다.
엔진은 연료를 분사하여 순간적으로 큰 힘을 낸다.
이 장치는 액체를 미세하게 분사해 표면을 고르게 적신다.
분사 각도와 압력이 달라지면 분출의 세기와 범위도 함께 변한다.
내뿜다(噴)와 쏘다(射)가 합쳐져, 액체나 기체를 세차게 뿜어 내보내는 뜻이 된다.
내뿜다, 뿜어내다
쏘다, 내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