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의 [반사]가 거울의 성질을 설명하는 핵심 원리로 제시된다.
비문학 지문난도
되비침, 되튐
빛이나 파동이 물체에 부딪혀 원래 나아가던 방향과 반대로 되돌아가는 현상이다. 넓게는 자극에 대해 무의식적으로 일어나는 반응을 뜻하기도 한다.
한자 反은 ‘돌아설 반’, 射는 ‘쏠 사’로, 무엇인가가 밖으로 나갔다가 되돌아오는 모습을 나타낸다. 수능 지문에서는 주로 빛·소리·파동의 반사 같은 과학 개념으로 쓰이며, 생리학에서는 자극에 대한 자동적 반응을 뜻할 때도 있다.
빛의 [반사]가 거울의 성질을 설명하는 핵심 원리로 제시된다.
이 현상은 소리가 벽면에서 반사되는 과정과 유사하게 이해할 수 있다.
작가는 인물의 반사 행동을 통해 무의식적 습관의 의미를 드러낸다.
돌아올 반(反)과 쏠 사(射)가 합쳐져, 나아가던 것이 되돌아오는 현상을 뜻한다.
돌아오다, 거스르다
쏘다, 비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