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자신의 사명을 다하기 위해 끝내 연구를 포기하지 않았다.
비문학 지문난도
맡은 임무
자신에게 맡겨진 중요한 일이나 책임을 뜻한다. 특히 어떤 일을 반드시 해내야 한다는 뜻으로 쓰인다.
한자 使命은 '받들다, 맡기다'의 뜻을 가진 使와 '목숨, 명령'의 命이 결합한 말로, 본래는 맡겨진 명령이나 사신의 임무를 가리킨다. 현대 한국어에서는 주로 개인이나 집단이 반드시 수행해야 할 중요한 책임, 과업이라는 뜻으로 쓴다.
그는 자신의 사명을 다하기 위해 끝내 연구를 포기하지 않았다.
이 작품에서 인물은 삶의 사명을 깨닫는 과정에서 갈등한다.
교육의 사명은 지식을 전달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시민 의식을 기르는 데까지 이어진다.
맡기다(使)와 명령·목숨(命)이 합쳐져 '맡겨진 임무'를 뜻한다.
시키다, 부리다
명령, 목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