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나라의 대부는 경의 아래, 사의 위에 해당하는 품계였다.
비문학 지문난도
벼슬아치의 품계
중국 고대에서 쓰이던 벼슬아치의 품계 이름이다. 문맥에 따라 다른 한자 표기로도 쓰이므로 뜻을 확인해야 한다.
대부(大夫)는 본래 중국 고대의 관직·품계를 가리키는 말이다. 우리말 독해에서는 문맥에 따라 大父(남자 친척), 代父(신앙의 후견인), 貸付(돈을 빌려줌) 등 다른 뜻으로도 나타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주나라의 대부는 경의 아래, 사의 위에 해당하는 품계였다.
이 기록에는 대부가 국정을 논의하는 장면이 나온다.
문맥을 따지지 않으면 같은 ‘대부’라도 전혀 다른 한자 표기를 떠올리게 된다.
큰(大) 사람(夫), 곧 높은 벼슬아치라는 뜻에서 나온 말이다.
크다
사람, 남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