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수가 동생에게 책을 읽힌다’는 사동문에 해당한다.
화법작문 문법 설명난도
사동이 쓰인 문장
주어가 다른 대상에게 어떤 행동을 하게 만드는 뜻이 드러난 문장이다. 문법에서는 사동 표현이 서술어 중심으로 나타난 문장을 말한다.
사동문은 주어가 어떤 행위를 직접 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대상에게 그 행위를 시키는 의미를 나타내는 문장이다. 예를 들어 ‘읽히다’, ‘먹이다’처럼 사동사가 서술어로 쓰인다. 국어 문법에서 피동문과 함께 자주 대비되는 핵심 용어다.
‘철수가 동생에게 책을 읽힌다’는 사동문에 해당한다.
이 문장은 주어가 다른 대상에게 행동을 시키는 뜻을 나타내므로 사동문이다.
‘엄마가 아이에게 밥을 먹인다’에서 ‘먹이다’는 사동문을 이루는 서술어이다.
시키는(使) 움직임(動)을 나타내는 문장(文) = 남에게 행동을 하게 만드는 문장
부리다, 시키다
움직이다, 움직임
글월, 문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