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제도의 병폐를 바로잡기 위해서는 근본적인 개혁이 필요하다.
비문학 지문난도
해로운 폐단
일이나 제도, 사회 현상에서 드러나는 해로운 문제점이나 그로 인한 폐단을 이르는 말이다.
‘병(病)’과 ‘폐(弊)’가 합쳐진 말로, 단순한 문제보다 더 깊고 고질적인 해악이나 잘못된 폐해를 뜻한다. 비문학에서는 사회 제도·관행의 문제를 지적할 때, 문학에서는 인물이나 사회의 부조리를 드러낼 때 자주 쓰인다.
이 제도의 병폐를 바로잡기 위해서는 근본적인 개혁이 필요하다.
작가는 당시 사회의 병폐를 날카롭게 비판하였다.
형식적인 절차만 남고 실질은 사라지는 현상은 제도의 병폐로 이어지기 쉽다.
병(病)과 폐단(弊)이 합쳐져, 해롭고 고질적인 문제를 뜻한다.
병들다, 병
해롭다, 폐단
한자어 ‘病’과 ‘弊’가 결합한 말로, 본래 병과 폐단을 아울러 이르는 뜻에서 확장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