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상은 당대인들에게는 매우 낯선 주장으로 받아들여졌다.
비문학 지문난도
당시의 사람
어떤 사건이나 작품이 있던 바로 그 시대에 살던 사람을 뜻한다.
‘당대(當代)’는 바로 그 시대를, ‘인(人)’은 사람을 뜻한다. 따라서 당대인은 어떤 일이나 사상, 작품을 이해하거나 평가할 때 그와 같은 시대를 살았던 사람을 가리킨다.
이 사상은 당대인들에게는 매우 낯선 주장으로 받아들여졌다.
작품의 의미를 제대로 파악하려면 당대인의 시각을 함께 고려해야 한다.
당대인들이 공유한 가치관을 알면 글의 배경을 더 정확히 이해할 수 있다.
바로(當) 그 시대(代)의 사람(人), 즉 그 시대를 살던 사람이라는 뜻이다.
마땅하다, 바로
대신하다, 시대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