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타국에서 오랜 세월을 보내며 고향을 그리워했다.
비문학 지문난도
남의 나라
자기 나라가 아닌 다른 나라를 뜻한다.
‘他’는 다른, 남의 뜻이고 ‘國’은 나라를 뜻한다. 따라서 타국은 자기 나라가 아닌 남의 나라를 가리키며, 문맥에 따라 외국과 비슷하게 쓰인다.
그는 타국에서 오랜 세월을 보내며 고향을 그리워했다.
이 시에서 화자는 타국의 풍경 속에서도 쓸쓸함을 느낀다.
타국과의 교류가 활발해지면서 문화의 차이도 함께 드러났다.
다른(他) 나라(國) = 자기 나라가 아닌 남의 나라
다른, 남의
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