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조선 후기 문헌을 바탕으로 편찬되었다.
비문학 지문난도
책을 엮어 만듦
여러 자료를 모아 체계적으로 정리한 뒤 책이나 글로 만들어 내는 일이다.
‘편’(編)은 글이나 내용을 엮는다는 뜻이고, ‘찬’(纂)은 모아 정리한다는 뜻이다. 따라서 편찬은 여러 자료를 수집해 하나의 책이나 기록으로 체계화하는 일을 가리키며, 역사서·사전·보고서 같은 글에서 자주 보인다.
이 책은 조선 후기 문헌을 바탕으로 편찬되었다.
연구진은 여러 사료를 검토해 연표를 편찬했다.
왕실의 명령으로 국가의 역사가 편찬되는 과정이 상세히 기록되었다.
자료를 모아(纂) 엮어(編) 책이나 기록을 만드는 일이다.
엮다, 짜다
모으다, 엮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