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는 무거운 [투구]를 쓴 채 전장으로 나아갔다.
비문학 지문난도
머리를 보호하는 투구
전투나 의식 때 머리에 쓰던 보호구이다. 요즘은 역사·고전 문맥에서 주로 나온다.
군인이 전투할 때 화살이나 칼날로부터 머리를 보호하려고 쓰던 쇠로 만든 관모를 이른다. 현대어에서는 잘 쓰지 않지만, 역사 지문이나 고전 문맥에서 옛 무구를 가리킬 때 등장한다.
장수는 무거운 [투구]를 쓴 채 전장으로 나아갔다.
고분 벽화에는 갑옷과 투구를 갖춘 병사의 모습이 묘사되어 있다.
작품 속 인물은 녹슨 투구를 만지며 전쟁의 상흔을 떠올렸다.
머리를 덮어 보호하는(兜) 쇠모자(鍪)라는 뜻이다.
머리를 덮다, 보호하다
투구, 쇠모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