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이 길어지자 주민들은 산골로 피란을 떠났다.
비문학 지문난도
난리를 피함
전쟁이나 큰 혼란을 피해 다른 곳으로 옮겨 가는 일이다.
‘피란’은 난리(亂)를 피한다(避)는 뜻의 한자어로, 전쟁·내란·재난 등으로부터 몸을 피하려고 다른 곳으로 이동하는 일을 이른다. 비문학에서는 역사·사회 맥락에서, 문학에서는 전쟁 체험을 다룰 때 자주 보인다.
전쟁이 길어지자 주민들은 산골로 피란을 떠났다.
작품 속 인물들은 폭격을 피해 급히 피란길에 올랐다.
정부는 재난 발생 시 주민 대피와 피란 체계를 함께 점검했다.
난리(亂)를 피하다(避) = 난리를 피해 옮겨 감
피하다
어지럽다, 난리
전쟁이나 난리를 피해 임시로 다른 곳에 머무르던 현실에서 비롯된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