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논쟁을 피하기 위해 자리를 떴다.
비문학 지문난도
꺼리어 벗어남
원치 않거나 불리한 상황을 만나지 않도록 미리 다른 쪽으로 가거나 행동을 삼가는 것.
‘피하다’는 한자어 避에서 온 말로, 어떤 대상이나 상황이 자신에게 닥치지 않도록 벗어나거나 피해 가는 뜻이다. 문학에서는 감정·운명·시선 등을 피하는 의미로도 쓰이고, 비문학에서는 위험, 충돌, 오해를 피하는 식으로 넓게 쓰인다.
그는 논쟁을 피하기 위해 자리를 떴다.
이 작품의 화자는 세상의 시선을 피하려는 태도를 보인다.
정부는 감염 확산을 피하기 위해 사람 간 접촉을 줄였다.
피하다(避) = 원치 않는 것을 멀리하여 벗어남
피하다, 멀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