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상사의 잘못에 대해 직언을 서슴지 않았다.
비문학 지문난도
거리낌 없이 말함
옳고 그른 일에 대해 자기 생각을 숨기지 않고 곧바로 말하는 일이다.
직언은 옳고 그른 것에 대해 자신의 판단을 숨기지 않고 곧바로 말하는 태도나 행위를 뜻한다. 아부하거나 에둘러 말하는 것과 반대되는 느낌이 있으며, 상황에 따라서는 용기 있는 말로 평가되기도 한다.
그는 상사의 잘못에 대해 직언을 서슴지 않았다.
직언은 때로 불편하지만, 조직의 문제를 바로잡는 데 도움이 된다.
그의 말은 직언이었으나, 상대의 체면을 배려하지 못해 반발을 샀다.
곧게(直) 말하다(言) = 거리낌 없이 바르게 말함
곧다, 바르다
말하다, 말